Skip to main content

가야문화권 지식기반 조성연구

가야문화권 지식기반 조성연구

지역문화권의 역사정체성 확립에 대한 연구수요 충족을 위해 축적된 가야문화권 역사지식 자료를 활용하여 양질의 연구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2003중국의 석굴을 시작으로 2014년 한국 목기자료집Ⅲ 까지 20여종의 조사연구 결과 및 자료집을 발간하였다.


한국 목기자료집Ⅲ【2014년】

『한국 목기자료집Ⅲ-무기·의례구·기타』(2013) 는 2012년부터 국내 출토 목기자료를 총망라한『한국 목기자료집Ⅰ-농기구 및 공구편-』(2012), 『한국 목기자료집Ⅱ-용기 및 생활구편-』(2013) 시리즈의 마지막 성과물이다.

자세히보기
한국 목기자료집Ⅱ【2013년】

목기를 통해 고대 물질문화를 연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자하는 목적으로 농기구 및 공구를 정리한 『한국 목기자료집』Ⅰ에 이어 『한국 목기자료집』Ⅱ는 각종 용기, 조리 및 식사구, 방직구 및 복식구, 문방구 등 국내 출토 목제생활구 자료를 모았다.

자세히보기
경남지역 봉수Ⅱ【2013년】

경남․부산․울산지역은 전국 최대의 봉수유적 산포지로, 특히 해안가에 다량 분포하고 있다. 현재까지 파악된 경남지역의 봉수유적은 총 89개소 정도이며, 그중 연변 봉수는 51개소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봉수유저에 대한 조사․연구는 소수의 개인 연구자 중심으로 부분적인 연구만 진행되었기 때문에 체계적인 조사를 통한 자료의 집대성이 필요한 실정이다.

자세히보기
가야고분 축조기법Ⅱ【2013년】

문헌자료가 부족한 가야사 연구는 일제강점기 이후 꾸준히 축적된 가야고분 발굴조사를 통해 다양한 정보들이 축적되었다. 이러한 자료를 바탕으로 가야의 대표적인 묘제인 수혈식석곽묘를 중심으로 봉분, 벽석, 바닥, 유물부장 등 고분 축조와 관련된 중요속성을 분석하였다. 연구대상 권역설정은 여러 권역의 복합적 현상이 보이는 지역 또는 그 경계나 특징이 모호한 지역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자세히보기
한국 목기자료집Ⅰ【2012년】

목기를 통해 고대 물질문화를 연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자하는 목적으로 전국 36개소의 각종 유적에서 출토된 목제 농기구 및 공구 등 총 467점의 목제유물을 수록한 자료집을 발간하였다. 모든 유물을 도면화하였으며, 지역별, 종류별로 구분하여 고대 농경생활이나 일상생활의 도구들을 알 수 있는 중요한 기초자료로 제공하고자 하였다.

자세히보기
나무 사람 그리고 문화【2012년】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와 국립김해박물관이 ‘나무 사람 그리고 문화’ 라는 주제로 특별전을 개최하였다. 1991년부터 학술발굴차원에서 연차적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함안 성산산성 내에서 출토된 고대 목간과 고대 목기를 실물자료와 함께 그간의 학술연구 성과를 반영하여 국민에게 공개하였다.

자세히보기
경남지역의 봉수【2012년】

봉수는 봉(불빛)과 수(연기)를 이용하여 그 위급한 상황 정도에 따라 정해진 체계대로 전달하는 고대의 통신시설물이다. 부산, 울산을 포함하는 경남지방에는 많은 봉수가 설치되고 철거된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다.

자세히보기
가야고분 축조기법Ⅰ【2012년】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는 가야 제국의 권역별 고분의 특징이 가장 극명하게 파악되는 5세기대를 중심으로 각 지역에서 발굴조사된 보고서를 바탕으로 봉토고분과 중소형고분을 동일한 시각에서 봉분과 매장주체부 축조공정으로 구분하고 이에 따른 각 세부적 속성을 분석하여 상이성과 유사성을 정리하고 유형화하였다.

자세히보기
한국 목간자전【2011년】

목간은 유적에서 발굴되는 문자 사료로 고대사 연구에 새로운 자료와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문서내용을 총망라한 목간자전을 발간하게 되었다. 자전은 목간의 묵서 중에서 판독된 낱자를 분류하고 강희자전 순으로 편집하여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자세히보기
기획특별전 ‘비사벌’【2010년~2011년】

‘비사벌’(比斯伐)은『삼국사기』에 전하는 창녕지역의 옛 이름으로, 이번 전시는 2004년부터 2008년까지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가 발굴 조사한 창녕 송현동 고분군(사적 제81호)을 중심으로 창녕지역의 고분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우리 연구소를 비롯하여 국립김해박물관, 창녕박물관 및 대가야박물관이 공동으로 기획하여 추진하였다. 창녕 송현동 고분군은 교동고분군과 함께 창녕지역의 대표적인 수장급 무덤군으로 배 모양의 녹나무 관을 비롯해 황남대총이나 천마총 등 신라의 대형 고분에서 출토되는 장신구와 마구, 무구류, 그리고 순장인골 등이 확인되어 발굴 당시부터 국내외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자세히보기
가야사람 복원연구【2009년】

가야사람 복원연구는 창녕 송현동고분군 15호분에서 매장된 4구의 순장인골을 대상으로 2008년 7월부터 2009년 11월까지 총 12개월간 실시하였으며, 고대 인골자료를 종합적으로 연구하기 위해 고고학(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 법의학ㆍ해부학ㆍ조형학(카톨릭응용해부연구소), 유전학ㆍ화학(국립문화재연구소 보존과학연구실), 물리학(한국고고과학연구소) 등 인문학 및 자연과학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한 국내 최초의 학제간 융합연구이다.
이 연구의 결과는 ‘1500해앞 16살 여성의 삶과 죽음’이라는 보고서로 발표한 바 있다.

자세히보기
나무 속 암호 목간【2009년】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와 국립부여박물관이 공동 개최한 ‘특별전 나무 속 암호, 목간’은 1972년 경주 안압지에서 목간이 발견된 이래 근 40년에 이르기까지, 옛 왕도의 도읍지를 중심으로 지방의 중요 거점에서 출토되고 있는 약 500여점의 목간을 실물자료와 함께 그간의 학술연구 성과를 반영하여 국민에게 공개한 특별전이다.
전시 도록인 ‘나무 속 암호 목간’에서는 백제, 신라, 고려의 목간을 소개하고 중국과 일본의 목간연구 현황도 수록하였다.
아울러 국제학술심포지엄 ‘고대의 목간, 그리고 산성’을 개최하여 한국 목간연구의 현주소와 한국 고대산성의 최신 연구경향 등을 모색하였다.

자세히보기
경남의 寺址【2009년】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는 가야문화권 지식기반사업의 일환으로 2009년부터 경남지역에 분포하고 있는 寺址 및 석탑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1차적으로 경남의 의령, 창녕, 함안지역 寺址 중에서 석탑 19개소를 중심으로 석탑 실측조사 및 주변지역 현황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대상은 보천사지 삼층석탑 등 의령지역 4개소, 술정리 동ㆍ서 삼층석탑 등 창녕지역 9개소 및 주리사지 석탑 등 함안지역 6개소이다. 또한 현황 및 실측조사를 바탕으로 보존방안을 제시하여 향후 유적 보존ㆍ정비 방안 등을 수립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확보하였다.

자세히보기
한국의 고대목기【2008년】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에서 추진 중에 있는 함안 성산산성 발굴조사를 통해 목간을 비롯한 다양한 고대 목기가 다량으로 출토되어 출토 목기에 대한 연구 성과와 보존처리 및 보관에 관한 연구를 정리하여 ‘한국의 고대목기’ 자료집을 발간하였으며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간되는 고대 목기에 관한 자료집으로, 함안 성산산성 출토품 뿐만 아니라 전국의 고고유적에서 출토된 목기유물의 현황을 모두 망라하여 목기 연구에 학술적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실시하였다. 자료집의 주요 내용으로 한국 고대 목기 및 함안 성산산성 출토 목기에 대한 출토 현황과 목기의 종류, 용도 등을 분석하였고 보존처리 등을 통해 확인된 수종분석 결과도 제시하였다. 또한 일본 고고학의 목기연구 현황과 목제유물의 보존처리 방법도 수록하였다.

자세히보기
경남의 성곽【2008년】

가야문화권 지식기반사업의 세 번째로 경남지역 및 부산, 울산지역의 300여개소의 성곽자료를 집대성하여 이 지역 성곽 연구의 기초자료집을 제작하였다. 지역별에 따른 성곽을 소개하고 고문헌에 나타나는 성곽자료를 집대성하였고, 한국지명총람에 나타나는 성곽관련 지명을 목록화하였다. 또한 성곽유적에 대한 조사현황 및 성과를 소개하여 성곽유적의 보수정비와 활용에 대한 의견도 수록하였다.

자세히보기
함안 성산산성 출토목간【2007년】

국내 최대 목간 출토 유적인 함안 성산산성의 출토 목간은 6세기 중고기 신라사회의 지방지배체제와 수취체제 등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역사사료로서 그 중요성을 감안하여 2004년부터 2007년까지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와 일본 와세다대학 조선문화연구소가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로 공동연구자료집을 양국에서 함께 발표하였다. 아울러 공동연구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함안 성산산성의 발굴조사 성과, 출토목간의 연구 흐름과 과제, 목간의 제작기법 및 중국, 일본 출토 목간과의 비교 등을 통해 함안 성산산성 출토목간의 의의가 재조명되었다.

자세히보기
가야무덤【2007년】

가야고분에 대한 조사는 일제강점기인 1913년 關野貞ㆍ谷井濟一 등의 일본인학자에 의해 실시된 진주 수정봉ㆍ옥봉고분군 발굴조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50여곳에 이르는 고분군이 발굴조사되었으며, 그 영역도 경상남도와 부산광역시 뿐만 아리날 경상북도와 전라남ㆍ북도까지 확대되고 있다. 이에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에서는 경남의 선사문화에 이어 가야무덤에 대한 지식기반사업을 추진하여 서부경남지역과 동부경남지역의 고분자료에 대해 발굴연표 및 주요조사성과, 분포지도와 현황표를 수록하였고 부산을 비롯 경북, 전라도 지역의 가야고분 현황을 제시하였다.

자세히보기
경남의 선사문화【2006년】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는 가야문화권 지식기반사업의 일환으로 경남지역의 선사, 무덤, 성곽 및 사지에 대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여 지역문화권의 역사정체성 확립에 대한 연구수요를 충족하고자 경남지역의 선사, 무덤, 성곽 및 사지 등의 조사 및 연구성과를 소개하고 향후 과제를 제시하였으며, 그 첫 번째 사업으로 경남지역의 선사문화에 대한 지식기반사업을 실시한 바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진주 상촌리, 창녕 비봉리, 진주 대평리, 마산 진동 유적 등 경남지역의 주요 선사유적에 대한 조사연표 및 조사성과를 수록하고, 분포지도와 조사일람표를 제작하여 자료화하였다. 또한 관련 조사보고서, 도록 및 연구논문을 목록화하여 기초자료로 활용코자 하였다.

자세히보기
한국의 고대 목간【2004년, 2006년】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가 1991년부터 15차에 걸쳐 추진하고 있는 함안 성산산성 발굴조사를 통해 약 280여점에 달하는 목간이 출토되어 출토 목간자료를 집대성하고 성산산성 이외에 경주 안압지, 부여 관북리 유적, 하남 이성산성 등에서 출토된 국내 목간 자료를 총 망라하여 ‘한국의 고대목간’ 도록을 발간하였다. 목간이 출토된 유적의 성격과 목간의 묵서 내용, 형태 및 적외선사진 등을 수록하여 한국 목간연구에 있어 국내 최초의 자료집으로 활용가치가 높다. 한편, 도록의 한정된 수량과 책자요구에 따라 보급판의 개념으로 2006년에 개정판을 발간하여 국내외 학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자세히보기
중국의 석굴【2003년】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가 1997년도에 해외유적조사업무의 일환으로 실시했던 중국 雲岡石窟, 龍門石窟, 天龍山石窟 조사와 관련된 사진자료들을 모아서 정리한 자료집으로 우리나라와 중국, 서북 인도지역 불교문화와의 문화적 교류 및 한국과 일본의 고대불교조각의 연원을 구명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을 현지조사를 통해 조사한 의미있는 자료집으로 평가받고 있다.

자세히보기


제1유형: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가능 + 변경가능

  • 경남 창원시 의창구 용지로 256(용호동 8-4)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51430)|
  • 도로명 주소안내|
  • 대표전화 055-211-9000|
  • 팩스 055-211-9012

Copyright 2013 Gaya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All rights reserved.

twitter facebook